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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·톡 (Dinnovan Talk : 디노밴 블로그)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해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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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(Guest book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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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. 비밀방문자 2010/01/30 13:42Delete / ModifyReply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From. 비밀방문자 2009/11/23 20:35Delete / ModifyReply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From. 비밀방문자 2009/01/15 21:27Delete / ModifyReply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액숀가면 2009/01/22 14:51Delete / Modify
아프로가님, 잘 지내시지요...?
항상 건강하시구요...가끔 소식 전해 주세요~
From. 비밀방문자 2008/09/12 09:06Delete / ModifyReply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그네 2008/09/12 11:14Delete / Modify
디톡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!
비밀댓글로 관리자만 볼수있다고 뜨는 문제를 덕분에 찾게 되었습니다. 감사드리고요!
더좋은 블로그로 만들고자 계속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발생한것 같습니다.
현재 디톡의 회원들은 로그인하면 모두 볼 수 있는 상태입니다.
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~빠른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.
또 방문해주세요^_^
From. 움이 2008/08/18 23:06Delete / ModifyReply
움이 @도장 찍고 가요
ㅅ.ㅅ그리고 재미있는 얘기 올려 드려요

<한석봉과 어머니>

기나긴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한석봉.
어머니를 만나는 기쁨에 문을 박차고 들어와 외친다.

---- 피곤한 어머니 ----
한석봉: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.
어머니: 자 그렇다면 어서 불을 끄거라.
한석봉: 글을 써 보일까요?
어머니: 글은 무슨... 잠이나 자자꾸나.

---- 무관심한 어머니 ----
한석봉: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.
어머니: 언제 나갔었냐?

---- 사오정 어머니 ----
한석봉: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.
어머니: 그렇다면 시험을 해보자꾸나.
불을 끄고 넌 떡을 썰어라, 난 글을 쓸 테니.
한석봉: 어머니 바뀌었사옵니다.

---- 겁많은 어머니 ----
한석봉: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.
어머니: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 테니 넌 글을 써 보도록 하거라.
한석봉: 어머니 불을 꺼야하지 않을까요?
어머니: 손 베면 니가 책임질래?

---- 배고픈 어머니 ----
한석봉: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.
어머니: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 테니 넌 물을 올려라

---- 집 잘못 찾아온 한석봉 ----
한석봉: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.
어머니: 어머 누구신가요?

---- 잘난척하다 글도 못써보고 쫓겨난 한석봉 ----
한석봉: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.
어머니: 그렇다면 불을 끄거라.
한석봉: 어머니는 떡을 써시고 전 글을 쓰라 이거져?
어머니: 허걱, 그걸 어찌 알았느냐?
한석봉: 이미 책에서 읽었사옵니다.
어머니: 그렇다면 알아서 나가거라.
그네 2008/08/20 17:33Delete / Modify
반갑습니다...
재밌는얘기도 감사드리구요^^
앞으로도 많은관심 부탁드려요~~♥
From. 엇갈린길 2008/08/08 10:50Delete / ModifyReply
아직 느리고 이것저것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
차차 나은 기능들을 만들어갔으면 합니다.
그네 2008/08/13 16:55Delete / Modify
네 아쉬운부분은 하나하나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^^
자주와서 함께 채워주세요~~//
From. 그냥 웃지요 2008/08/04 17:17Delete / ModifyReply
회사 커뮤니티 사이트지만 나름, 의무감이 내포된 디자인 보다는 기존의 블로그 형식을 따서 어느정도 거부감은 없는것 같습니다. 여기에 즐거움이 내포된다면.....
그네 2008/08/07 11:18Delete / Modify
함께 즐거움을 만들어가요^^